국내 제일의 방조제로 연결되어 뭍으로 변한 선감어촌체험마을!

 

 

 

멀리서 보면 섬 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부르기 시작한 대부도는 섬임입니다.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과 경관 좋은 곳이 많아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며, 대부도 가는 길목에 있는 선감도는 높은 산 위에 있는 정결한 바위에 신선이 내려와 맑은 물로 목욕을 하였다고 하여 불러졌다고 합니다.

 

 

 

선감마을은 푸른 바다와 야트막한 산들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전경을 자랑하며, 간만의 차이가 크고 완만한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조개류를 채취할 수 있고, 해양생태계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주위에 염전이 산재에 있어 학생들의 체험실습장으로 활용되고 있고, 인근에 있는 선감청소년수련원은 해양, 항공, 산악 등 각종 레저스포츠 시설을 두루 구비하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야영을 하며, 더위를 피하기에 적당한 장소입니다.

 

 

 

선감마을은 자연적 바닷가 경관을 지니고 있고, 교통편이 편리하여 당일코스로 조용하게 쉬어가기에 알맞은 마을입니다.


⊙ 마을이 변해온 자취

고려시대부터 선감미도로 표기되어 왔습니다. 1913년 남양군이었던 대부면을 부천군으로 편입할 당시 불도와 탄도를 합하여 선감1리로 하였다가 1961년 법정리를 행정리로 분할 하면서 선감도를 건감1리, 불도와 탄도를 선감2리로 하였습니다.


⊙ 마을 전설
선감도 높은 산 위에 정결한 바위가 있어 이 바위에 신선이 내려와 노닐었다하여 선암도라고 했다가 후에 선감도로 바뀌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옛날에 속세를 떠나 선경에 살며 구름과 학을 벗하고 불로장생을 하며 신변자재를 한다는 신선이 내려와서 맑은 물로 목욕을 했다하여 선감도로 불리웠다고 합니다.


⊙ 기타 마을정보
 - 가구수(어가) : 65가구 140명
 - 주요시설물 : 팔각정, 벤치, 야외화장실
 - 주요 특산물 : 바지락, 낙지, 동죽, 광어, 우럭, 숭어